20주년 기념 메시지

한국인터넷기업협회 창립 20주년을 축하합니다.

인기협의 스무 살을 축하하며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의원

   

인터넷기업협회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닷컴 비즈니스의 시작부터 스타트업이라는 이름으로 하루하루 혁신이 발생하는 지금까지, 인터넷 산업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큰 울타리 역할을 협회가 해주었습니다. 그 울타리가 이제 스무 살입니다. 앞으로도 인기협이 인터넷 생태계 전반에 선순환적 비즈니스 환경 조성하는데 큰 역할을 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저 역시 국회에서 인터넷산업의 공정한 경쟁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뒷받침하겠습니다. 인기협 20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면서 더 큰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당당한 청년이 된 인기협을 축하합니다

고려대학교 안문석 교수

   

오늘 당당한 청년으로 성장한 인기협의 20살 생일을 축하합니다.
그동안 인기협은 새로운 시장, 새로운 일자리로 한국의 3차산업혁명 시대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왔습니다. 앞으로 데이터와 인공지능이 국력이 되는 초연결 4차산업혁명 시대에서도 인기협은 더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새 시대, 새 세상에서 20대 청년의 기상으로 인기협이 한국을 4차산업혁명 시대의 우등생으로 만들 것입니다. 20살 생일을 다시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20년을 더 기대합니다

세마트렌스링크 인베스트먼트 허진호 대표

   

한국인터넷기업협회의 20주년 축하드립니다.
90년대 후반 인터넷 태동기부터 국내 인터넷 비즈니스를 대변하는 협회로 시작하여, 초기 일부 스타트업의 비즈니스에 머물던 인터넷을 이제는 모든 분야에서 없어서는 안 될 사회 인프라가 되는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여 왔습니다.
이제 앞으로 다시 20년, 또 그 이상 국내 인터넷 산업을 잘 이끌어 주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인기협의 20주년을 축하합니다!

티비티 임정욱 대표

   

제가 인기협과 인연을 맺은 것은 다음커뮤니케이션에 들어간 2006년부터였습니다.
그리고 스타트업얼라이언스를 시작한 2013년말부터는 사실상 한몸, 이웃사촌으로 인기협과 같이 해왔습니다.
한국의 인터넷산업계 발전과 회원사들을 위해서 불철주야 노력하는 인기협의 2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스무해 째 인기협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고려대학교 권현영 교수

   

인터넷은 한국사회를 거울처럼 비추어 우리 모두가 스스로 세상을 바꾸는 힘을 갖게 해 주었습니다.
인터넷기업협회가 걸어 온 스무 해는 현재와 미래의 혁신을 위한 몸부림 그 자체입니다. 낡은 제도와 구태의연한 생각을 넘어 기술혁신의 성과를 모든 이들에게 돌려주기 위한 인터넷기업협회의 몸부림은 오늘도 멈추지 않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자본이 아니라 사람과 혁신적 생각을 중심에 두고 이익보다 인터넷 문화를 더욱 강화하는 착한 기업들의 미래를 열어가는 플랫폼, 한국인터넷기업협회의 미래 발걸음을 축하하고 응원합니다. 스무해 째 인기협을 응원하고 있는 인터넷주의자 권헌영 올림

인기협 20주년 생일을 축하합니다

법무법인 태평양 김광준 변호사

   

인기협 스무살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대한민국 인터넷산업의 발전을 위해 많은 역할을 해 온 인기협이 어언 성년을 맞이했군요.
그동안 인기협은 인터넷산업계의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개선방안을 연구하여 인터넷산업 정책 수립에 기여하는 등 인터넷 기업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왔습니다. 앞으로도 인터넷 기업들의 지원자로서 인터넷 산업 발전을 선도하며 더욱 단단하게 성장하고 발전하는 인기협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축하합니다!

인기협 20년은 인터넷 산업화 20년

더밀크 손재권 대표

   

한국인터넷기업협회의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는 한국의 인터넷 산업과 기업을 취재하는 기자로 인기협과 인연을 맺었고 지난 2014년에 시작한 굿인터넷클럽의 1회에 패널로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미 실리콘밸리에서 미디어 스타트업 ‘더밀크’를 창업했습니다.
인기협의 20주년은 한국에 인터넷 산업이 지난 20년간 뿌리를 내린 역사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20년전 인터넷은 옵션에 불과했으나 지금은 경제, 산업뿐만 아니라 한국인 생활의 중심이 됐습니다. 그 과정에서 합리적 제도, 문화를 만드는데 인기협이 크게 기여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한국인터넷기업협회가 20년 후인 2040년까지도 대한민국 뉴인터넷 산업, 문화의 중심이 되길 성원하겠습니다.

키를 잡아준 인기협에게 고맙습니다

아트벤처스 문효은 대표

   

이 인터넷이라는 산업, 동네는 유독 변화가 빠르고 또 많은 곳입니다.
지난 20년간 우리가 인터넷으로 무엇을 할 수 있게 되었나 생각해보면, 아마 저와 같은 마음이실 겁니다. 인터넷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많은 산업이, 또 기업이 생기고 사라지고 또 생기고 하는 와중에서도 인기협은 키를 제대로 잡아왔습니다. 산업이 흔들리지 않도록. 선장의 역할을 해줬다고 생각합니다. 인기협과 함께하는 인터넷 기업들이 조금 더 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그리고 성장할 수 있도록 바탕을 만들어준 인기협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표합니다. 나아가, 앞으로도 더욱 멋진 30주년!!! 을 기대합니다.

청년이 된 인기협에게

야놀자 이수진 대표

   

20살 청년이 된 인기협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초기에는 ITC 산업에 필요로 만들어진 협회이지만 이제는 청년이 되었고 누군가의 필요성이 아니라 산업 전반의 균형과 성장을을 위한 도전과 열정이 있는 기구로서 발전해 줄 것을 기대합니다. 산업 성장에 있어 그 동안 많은 기여에 감사드리며, 그 기여의 경험력으로 새로운 기업들에게도 도움이 되어 합리적 생태계로 인식 된다면 더욱 더 성숙한 대한민국의 대표 기구로 성장 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청년은 생동감, 열정, 도전등을 통해 성장이 존재하기에 늘 시대의 중요 대상이 되는 듯 합니다. 앞으로 산업 발전에 기여를 기대하며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기협의 새로운 20년을 기대합니다

법무법인 세종 임상혁 변호사

   

한국인터넷기업협회의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인기협은 우리나라 IT산업의 역사를 함께 하면서, 모든 중요한 순간에 생생한 증인이 되어 주었고, 가장 중요한 길목에서 밝게 빛나는 깃발이 되어 주었으며, 가장 중요한 쟁점에서 힘있는 목소리가 되어 주었습니다. 인기협은 앞으로도 우리나라의 IT산업의 제일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줄 것이며, 그래서 더더욱 인기협의 또다른 20년을 기대합니다.

실질적 성장에 도움을 준, 인기협

아웃스탠딩 최용식 대표

   

안녕하세요. 아웃스탠딩 대표 최용식입니다.
인기협의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업계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데 있어서 헌신해주신 조직원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지난 20년간 인기협은 여러 가지 제도개선 방안을 모색했으며 다양한 상생-협력사업을 지원했습니다. 덕분에 많은 인터넷 기업, 스타트업 회사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었고 지속성장을 이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역할을 해줄 것을 부탁드리며 아웃스탠딩도 관련 활동에 적극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감사합니다.